목포시의료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 날짜
- 2026.08.05
- 조회수
- 18
- 등록자
안녕하세요.
저는 4년여 동안 6개월에 한번씩 서울대병원으로 채혈을 하러 다닌 아이의 엄마입니다.
제 아이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가지고 있어 주기적으로 검사를 해야 합니다.
채혈을 위해 토요일에 서울대병원 채혈실을 가면 저희처럼 지방에서 올라온 환자들로 대기시간이 깁니다.
다행히 가까운 곳 광주에 지역채혈을 하는 병원이 있으나 평일도 제한적, 시간도 오전으로 한정이라 결국은 아이도 저도 학교와 직장을 빼야 했어요.
목포시의료원에서 지역채혈을 한다는 소식은 저희에게 너무 반갑고 고마운 희소식이었어요.
병원비도 서울대병원에서 수납을 하였고,, 혈액 채취 후 서울로 보내기 위한 택배비도 의로원에 내지 않았습니다. 정말 100% 환자들을 위해 봉사해주는 기관의 희생정신이 느껴졌습니다.
진정한 공공의료를 실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4년여 동안 6개월에 한번씩 서울대병원으로 채혈을 하러 다닌 아이의 엄마입니다.
제 아이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가지고 있어 주기적으로 검사를 해야 합니다.
채혈을 위해 토요일에 서울대병원 채혈실을 가면 저희처럼 지방에서 올라온 환자들로 대기시간이 깁니다.
다행히 가까운 곳 광주에 지역채혈을 하는 병원이 있으나 평일도 제한적, 시간도 오전으로 한정이라 결국은 아이도 저도 학교와 직장을 빼야 했어요.
목포시의료원에서 지역채혈을 한다는 소식은 저희에게 너무 반갑고 고마운 희소식이었어요.
병원비도 서울대병원에서 수납을 하였고,, 혈액 채취 후 서울로 보내기 위한 택배비도 의로원에 내지 않았습니다. 정말 100% 환자들을 위해 봉사해주는 기관의 희생정신이 느껴졌습니다.
진정한 공공의료를 실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